대안학교 · 복식학급

모든 아이의 다름이
수업이 되었습니다

경쟁 없는 교육 환경에서, 아이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고 연결되고 성장한 진짜 이야기입니다.

하늘아이 대안학교
복식학급 초~중
블록코딩 · AI · 3D
온라인 수업 대안학교 코딩센터 · 공부방
하늘아이 대안학교 곤충 퀴즈 결과물
"제가 모은 곤충 사진으로 퀴즈를 만들었더니,
친구들이 더 많이 알게 됐어요."
곤충 이름을 줄줄 외우는 초2 남학생
인터넷에서 찾은 곤충 사진들로 바이브코딩 퀴즈 사이트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수업 시간에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했고, 곤충에 관심 없던 친구들도 자연스럽게 주제를 탐색하게 됐습니다.
Story 01
곤충박사가 친구들의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아무도 들어주지 않던 이야기가, 모두가 기다리는 게임이 되었습니다
곤충이름 맞추기 퀴즈게임
연결

혼자만의 이야기가 친구들과 연결됩니다

하늘아이 대안학교 · 초등

자폐스펙트럼을 가진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곤충을 정말 좋아해서 이름을 줄줄 외울 만큼 해박했지만, 친구들은 곤충에 잘 몰라 대화가 자꾸 끊겼습니다. 이 아이는 매번 혼자 이야기하다 끝나고 말았죠.

코스모에듀 수업에서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인터넷에서 곤충 사진을 직접 모아 곤충 이름 맞추기 퀴즈를 만들었습니다. "어떤 곤충이 제일 셀까?" 라는 질문으로 이상형 월드컵도 만들었어요. 친구들이 틀릴 때마다 아이는 자연스럽게 설명해줄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의 곤충 이해도가 올라가고, 아이는 처음으로 "내가 아는 것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수업이 끝난 뒤에도 친구들이 먼저 "오늘 퀴즈 없어?" 라고 물어봤습니다.

만든 것

  • 곤충 사진 데이터베이스 수집 및 정리
  • 이름 맞추기 퀴즈 게임 (블록코딩 구현)
  • 곤충 이상형 월드컵 인터랙티브 페이지
Story 02
좋아하는 것이 진짜 작품이 되었습니다
캔버스 위의 캐릭터들이 굿즈로 살아났습니다
아인이의 캐릭터 연작
성장

진짜 작품이 되는 경험을 합니다

하늘아이 대안학교 · 초3 김아인

아인이는 예쁜 캐릭터 그리는 것을 정말 좋아했습니다. 경쟁적인 교육 환경에서라면 그냥 "취미"로 남았을 이 능력이, 하늘아이 대안학교에서는 수업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아인이는 자신만의 캐릭터를 연작 시리즈로 캔버스에 그렸습니다. 그다음 코스모에듀 수업에서 3D AI 전환 기술을 배워 직접 그린 캐릭터를 3D 모델로 변환했고, 실제 굿즈로 만들어보는 프로젝트로 이어졌습니다.

"내가 그린 캐릭터가 제품이 될 수 있어요?" 라고 물었던 아인이는, 이제 "나중에 캐릭터 디자이너 해도 될 것 같아"라고 말합니다. 좋아하는 일이 진로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한 수업이었습니다.

만든 것

  • 손그림 캐릭터 연작 시리즈 (캔버스화)
  • 3D AI로 캐릭터 모델 변환
  • 굿즈 프로토타입 기획 (스티커 · 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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