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 원격 수업

멀리 있어도
함께 만들 수 있습니다

화면 너머의 아이들이 자신이 사는 세계를 직접 만들어 서로에게 보여줬습니다. 거리는 달라도, 같은 언어로 이어졌습니다.

🇷🇺 러시아
🇰🇿 카자흐스탄
🇱🇦 라오스
🇻🇳 베트남
🇧🇷 브라질
온라인 수업 대안학교 코딩센터 · 공부방
MK 온라인학교 ZEP 메타버스 결과물
"제가 사는 도시를 메타버스로 만들었어요.
친구들이 방문하러 왔을 때 진짜 뿌듯했어요."
러시아 거주 초6 여학생
ZEP 메타버스로 자신의 도시를 소개하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NPC를 직접 배치하고, 지역 안내 멘트를 기획해 넣었습니다. 완성된 공간을 다른 나라 친구들이 방문하며 발표했습니다.
Story 01
내가 사는 곳을 나만의 방식으로 보여줍니다
두 개의 정체성 사이에서 스스로 서는 법을 배운 MK 학생들의 이야기
MK 온라인학교 메타버스 수업
표현

스스로 서는 법을 배웁니다

MK 온라인학교 · 선교사·주재원 자녀 대상

선교사·주재원 자녀들을 위한 MK 온라인학교. 타국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언어와 문화 사이에서 정체성의 혼란을 겪기도 합니다. 비슷한 처지의 친구들과 매주 화면으로만 만납니다.

코스모에듀 수업에서 아이들은 ZEP 메타버스 맵 만들기를 배웠습니다. 각자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을 직접 메타버스로 만들어 친구들에게 소개했습니다. 러시아의 겨울 풍경, 카자흐스탄의 초원, 베트남의 골목길이 하나의 가상 세계 안에서 이어졌습니다.

"나는 한국 사람인지 러시아 사람인지 모르겠어요"라고 했던 학생이, "저는 두 나라의 것을 다 알아요"라고 말하게 된 수업이었습니다.

만든 것

  • ZEP 메타버스로 자기 지역 소개 맵 제작
  • 현지 문화·음식·명소를 맵 오브젝트로 구현
  • 친구들이 직접 돌아다니며 체험하는 인터랙티브 공간
함께한 나라들
화면 너머의 아이들
서로 다른 나라에서 접속해 한 화면에서 만났습니다
🇷🇺
러시아
겨울 풍경과 광장을 메타버스로 재현
🇰🇿
카자흐스탄
드넓은 초원 지형을 직접 맵으로 표현
🇱🇦
라오스
메콩강 주변 마을 소개 맵 제작
🇻🇳
베트남
골목 시장과 전통 음식을 오브젝트로 구현
🇧🇷
브라질
다채로운 자연환경을 메타버스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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