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
스스로 서는 법을 배웁니다
MK 온라인학교 · 선교사·주재원 자녀 대상
선교사·주재원 자녀들을 위한 MK 온라인학교. 타국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언어와 문화 사이에서 정체성의 혼란을 겪기도 합니다. 비슷한 처지의 친구들과 매주 화면으로만 만납니다.
코스모에듀 수업에서 아이들은 ZEP 메타버스 맵 만들기를 배웠습니다. 각자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을 직접 메타버스로 만들어 친구들에게 소개했습니다. 러시아의 겨울 풍경, 카자흐스탄의 초원, 베트남의 골목길이 하나의 가상 세계 안에서 이어졌습니다.
"나는 한국 사람인지 러시아 사람인지 모르겠어요"라고 했던 학생이, "저는 두 나라의 것을 다 알아요"라고 말하게 된 수업이었습니다.
만든 것
- ZEP 메타버스로 자기 지역 소개 맵 제작
- 현지 문화·음식·명소를 맵 오브젝트로 구현
- 친구들이 직접 돌아다니며 체험하는 인터랙티브 공간


